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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순부완결

운영자 2017-07-24 (월) 18:17 10개월전 1109  
1. 노리개의 시작



한지영은 35살의 중학교 가정 과목 교사이다.

20대초, 부임하자마자 평범한 회사원과 결혼해서 이제 초등학교 5학년의 아들이 있다.

민순부. 남편이 순하고 부자로 살아라고 지어준 이름처럼, 지영의 아이는 아주 순수하고 순한 성격이었다.

통통하고, 말도 행동도 느릿느릿하여 모르는 사람이 보기에는 조금 바보같은 면도 있지만,

그래도 공부하나는 똑소리나게 잘하고 행동도 학급에서는 모범스러웠다.



부임 후 쭉, 여학교에서만 교편을 잡았던 지영이었지만,

몇년전부터 교과 과정이 바뀌어 남학생들도 가정 과목을 배우게 되었다.

그래서 처음 남학교에 부임했을 때는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었지만,

그러나 이제는 서서히 자신의 새로운 부임지에서 적응을 해 나갔고,

가정도 슬슬 경제적으로도 안정을 잡아 나갔다.

그러나 아이를 키우는 재미가 쏠쏠할 때,

남편은 홀연히 인도네시아로 1년간 출장을 떠났다.

회사의 인도네시아 공장 완공까지 그곳 책임자로 부임을 받았기 때문이었다.



남편이 떠난지 2주가 지난 어느 저녁이었다.

막 학교에서 퇴근해서 저녁을 준비하고 있는데, 외아들 순부가 허겁지겁 달려왔다.

"왔니, 우리 순부..."

그런데 순부 녀석은 대꾸도 하지 않고, 막무가내로 겁먹은 표정이다.

"왜 그러니 순부야?"

"엄마, 엄마...고추가 이상해. 오줌도 안마려운데 고추가 축축하단 말야..."

지영도 당황했다...

'이럴때 남편이 있으면 좋을텐데...'

"그래 어떻게 이상한데? 보여줄래?"

순딩이 아들 순부는 꺼리낌없이 벨트를 풀고 바지를 무릎까지 벗어 내렸다.

순간 한지영은 당황했다.

이제 11살의 어린아이였지만,

순부의 자지는 우직하게 삼각팬티 한가운데에 탠트를 치고 있었다.

'남편을 닮았나? 11살인데 정말 크네...'

순부의 팬티 한가운데는 축축한 자국이 있었다.

"너 이거 왜이래?"

"응...동네 형아들이랑 만화 비디오 보고 있는데, 어떤 형아가 이상한 영화를 틀었어."

"그래서?"

"그런데 미국사람들이 나오는데, 아줌마가 아저씨 고추를 막 빨았어..."

"그래서?"

"그런데..고추에서 물이 나오니까..아줌마 두명이서 그거를 막 얼굴에 발랐어..."

'이녀석들...도대체 꼬마애를 대리고 뭘 본거야?'

순딩이 순부는 동네 형네 집에서 포르노를 본 것 같아, 지영은 화가 났다.

"그래서...그거 보니 고추가 커진거야?"

"응...그런데 형아들이 말하지 말라고 했는데...그거 보면서 전부 엄마 이야기 했다."

그 말을 듣자 지영의 화는 묘한 흥분에 바꼈다.



지영은 대강 순부와 함께 어울리는 친구들과 형들을 다 알고 있었다.

그중 학년이 제일 높은 녀석이 중학교 2학년생이었는데,

바로 한지영 자신이 담임을 맡고 있는 학생이었던 것이다.

지영은 그 아이가 누군지 뻔히 잘 알고 있었기에 더더욱 묘한 흥분에 사로 잡혔다.

'녀석...어떻게 나를 성적으로 생각을 하지? 그것도 담임 선생님인데...'

한지영은 얼굴이 빨개 지면서 안쪽 양 허벅지 사이에서 뭔가 뜨거운 것을 느꼈다.

어린 순부는 자위라는 것을 몰랐기 때문에 그것을 어떻게 해소할 수 없었던 것이었다.

"순부야...일단 목욕해라..."

"응..."



저녁밥을 먹고, TV를 보고나서 순부는 잠이 들었다.

지영은 거실 식탁에 턱을 괴고 생각에 잠겼다.

자신의 제자가 자신을 성적으로 생각하고 있는것과,

이제 11살인 자신의 아들이 성에 호기심을 보여서 잘못된 길을 걸을까봐 걱정했다.

그때 남편의 전화가 왔다.

"이제 저녁 먹었어요?"

"응..."

"여보, 큰일이예요...순부 녀석이 동네 형들이랑 어울려서 큰일이예요..."

"왜? 싸움이라도 했어?"

"아니요..오늘 포르노를 보고와서는 녀석이 자지가 당신만큼 커져가지구..."

"허허허...녀석 그래도 정력하나는 날 닮았구만..."

"농담할 기분 아니예요..."

"그러지말구 당신이 잘 가르쳐봐...성교육도 조기교육이 중요한 거라구..."



한지영은 순부 때문에 잠이 오질않았다.

그래서 우유를 한 잔 마시려고 부엌으로 가는 순간 순부 방에 불이 켜져 있는것을 보았다.

'녀석...아직 안 자나?'

그리고 문을 살며시 열었는데...순간 지영은 소리를 지를뻔 했다.

순부 녀석이 고추를 아래위로 문지르고 있는것이었다.

'저녀석...영태녀석이 가르쳐 줬나?'

지영은 숨을 죽이고 순부의 행위를 지켜보았다.

순부는 침대에 대자로 누워서 자위행위를 하고 있었다.

눈을 꼭 감고 막무가내로 하는 모습이 우습게 보이기도 했다.

"녀석..."

갑자기 순부는 놀란 기색으로 일어났다.

"엄마..."

"너 뭐하는 거니?"

"그게 아니라...불알 주머니가 아파서 어쩔 수 없었어..."

"누구 한테 배웠니?"

"형아들이 비디오 보면서 이랬어...안그러면 배가 아프데...그런데 정말 아퍼..."

지영은 침대에 걸터 앉아 순부의 아랫배에 손을 올렸다.

"어디 한번 보자..."

순부는 엄마를 물끄러미 바라보았다.

아직 11살인 순부는 부끄러움이 뭔지 몰랐다.

"너가 그랬지? 미국 아저씨 고추에서 물이 나왔다고...그게 안나오면 아픈거야..."

"그런거야?"

"왜? 엄마가 도와줄까?"

"응...나는 형들처럼 아무리 손으로 흔들어도 안나와..."

한지영은 자신의 순딩이 아들이 이렇게 사랑스러울 수 없었다.

아무것도 모르는 순수한 아이였기 때문이었다.

한편으로는 다행스럽다는 느낌도 들었고, 그래서 남편의 말대로 성교육을 시키기로 했다.

"그러기 전에 한가지만 물어볼깨...넌 그 비디오 보고 어땠니?"

"좋았어...그냥 아줌마들이 옷 벗으니까, 너무 예뻤어..."

그런데 지영의 눈에는 순부의 자지가 슬슬 작아지고 있는것 같았다.



"순부 자지가 작아졌네...엄마도 그 아줌마들처럼 벗으면 이쁠까?"

"응...엄마도 벗으면 이쁠꺼야. 목욕할 때 처럼..."

"알았어..."

한지영은 셔츠와 바지로 된 실크 잠옷을 벗었다.

어차피 어린 아들이었고, 목욕도 따로 한지 얼마되지 않았기 때문에 아무런 감정도 없었다.

팬티와 브라도 훌렁 벗어버렸다.

170 센티의 늘씬한 키와 C컵의 철렁거리는 유방이 순부의 시야에 들어왔다.

그리고 선천적으로 적은 음모... 한지영의 몸은 완벽했다.

"우와...엄마 봐..여기 또 커졌어..."

"그래...엄마가 어떻게 해줄까?"

아직 순부는 여자의 알몸에 대해 색적인 느낌을 느낄 정도는 아니었다.

"그럼 배 안 아프게 해줘..."

"그럼 손으로 해줄께..."

한지영은 아들의 자지를 잡았다. 그리고 침대에 걸터 앉은 채로 아들의 얼굴에 유방을 대었다.

천천히 가슴을 돌리며 아들의 얼굴을 마사지 했다.

순부는 윽하는 신음소리를 간간히 내었다.

그런데 전립선액으로 끈쩍하게 말라버린 귀두때문에 순부는 아파하는 것 같았다.

한지영도 그것을 알아차리고, 상체를 아들의 얼굴에서 들고 얼굴을 자지로 가져갔다.

"엄마도 빨아주는거야?"

"왜? 싫어?"

"아니...너무 좋아..."

"녀석두..."

순부의 귀두를 입술에 머금고, 혀로 귀두에 침을 뭍혔다.

매끈한 전립액이 입술에 느껴졌다.

다시 한지영은 손으로 자지를 흔들었다.

곧 순부는 신음소리와 함께...한지영의 손목을 잡았다.

"엄마...기분이 이상해."

"괜찮아 곧 좋아질꺼야..."

"엄마!"

한지영의 손목을 잡고 있는 순부의 주먹에 힘이 빠졌다.

순부는 첫 사정이어서 액체가 흐르지 않고 귀두 끝에서 모였다.

찐득한 정액이었다.

"첫 자위 소감이 어때?"

순부는 그냥 웃기만 했다.

"자위가 뭐야, 엄마."

"이런게 자위야. 나중에 크면 이걸 하는 남자들도 있어."

"응...형아들도 이거 했는데..."

"앞으로는 하고 싶을때 엄마 한테 얘기하거라. 혼자 하지말고...안그러면 나쁜 사람돼."

순부는 엄마 말을 잘 들었다.

"그리고 어디가서 엄마와 한 일 절대로 말하면 안된다. 그럼 엄마가 아프다 말이야."

"알았어. 약속할께..."

"또 하나...그 형들이 그런 비디오 보려고 그러면 보지말고 집으로 곧장 와야한다..."

한지영은 잠옷을 챙겨입었다.

"히히히...엄마 오줌쌌네."

"응?"

그리고 자신의 보지를 보니 축축한 음액이 흐르고 있었다...

"이...이거 오줌아니야...그럼 잘자라..."

한지영은 급하게 옷을 챙기고 순부의 방 불을 끈후 자신의 침실로 돌아왔다.

한지영은 자신의 보지를 닦으며 스스로 아들에게 성적 욕구를 느낀 자신을 느꼈다.



2. 아이들의 호기심



다음날 순부는 어김없이 학교 수업을 마치고 동네 형들과 게임을 하였다.

지영은 굳이 순부를 다른아이들처럼 학원이다 과외다해서 아이를 힘들게 하고 싶지 않았다.

그건 남편의 영향이 컸다. 남편은 아이가 자유롭게 자라기를 원했다.



순부와 함께 노는 아이들은 몇 안되는데, 전부 순부보다 나이가 많거나 동갑이었다.

순부가 그 아이들을 잘 따르기 때문에 아이들이 모두 순부를 자신들의 또래집단에 껴준것 같았다.

대부분의 아이들은 한지영이 믿을 만큼 착한 아이들이었지만,

최근 중2 영태는 성에 대한 호기심이 커져가는 것이 지영으로선 어제 일을 계기로 걱정이 되었다.



순부와 노는 아이들은 대게 중2 영태, 같은반 친구 호민이 초등학교 6학년인 영태 동생, 영재

그리고 순부와 또래 친구인 민호, 영호 쌍둥이 형제가 다였다.

이들은 모두 같은 초등학교 아이들로 아파트 단지내에서 알고 지내게 된 아이들이었다.

특히 영태네 부모님들은 모두 맞벌이를 해서 항상 집이 비어있기 때문에,

아이들은 지영의 집이나 영태네 집에서 자주 모여 놀곤했었다.



순부가 영태의 아파트 현관문을 열자 아이들은 거실에 모여 게임기에 열중하고 있었다.

"형 나왔어..."

"어...순부왔냐? 너 오면 같이 보려고 비디오 안보고 있었다..."

영태는 짖꿎은 웃음을 띄며 비디오를 가방에 꺼네 순부를 향해 흔들었다.

순간 순부는 어제 엄마가 비디오를 보려고 하면 곧장 집으로 오라는 엄마의 당부가 생각났다.

하지만, 슬슬 섹스의 맛을 알아가는 순부로써는 떨쳐버리기 힘든 유혹이었다.

결국 순부는 고민끝에 형들과 친구들이랑 비디오를 보기로 했다.

영태가 비디오를 틀자 여러번 복사를 뜬 화질이 탁한 화면이 나오기 시작했다.

내용은 일본 남학교의 남자학생들이 폭동을 일으켜 여교사들을 모두 모아 난교를 일으키는 것이었다.

영화가 중반부에 이르자 슬슬 영태는 바지를 풀고, 자위행위를 시작했다.

"씨발 나도 한지영을 저렇게 따먹어 봤으면 좋겠다..."

영태는 순부앞에서 스스럼없이 순부의 엄마 이름을 들먹였다.

영태는 순부의 바보스러움이 눈치 채지 못할것이라고 오판하고 있었던 것이다.

이윽고 영태의 같은반 친구인 호민도 자지를 꺼내 앉아서 자위행위를 하고 있었다.

"오늘 한지영 티셔츠 봤냐? 부라자가 다 비치는데 죽을것 같더라..."

호민이 한마디 하자...

"씨발...한지영이 옷 다벗고 앞치마 매면 졸라 죽일것 같지 않냐?"

영태는 맞장구 치면서 또래의 가장 형님답게 능숙하게 자지를 흔들어댔다.

순부와 영재, 민호, 영호는 모두 입을 벌리고 화면에 열중하고 있었다.



비디오가 끝나고, 영태와 호민은 뒷정리를 하고 있을 때, 영태가 순부에게 물었다.

"너, 너네 엄마 옷벗은거 봤어?"

"응, 어제는 내 앞에서 벗었어."

순부는 상황 판단을 하지 못하고 말을 내뱉았지만...

그것이 엄마와의 약속을 어긴거라는 것을 깨닫지는 못했다.

"정말, 왜?" 호민이 동그래진 눈으로 캐물었다.

순부는 엄마와의 약속이 생각나서 얼버무렸다.

그러자 눈치 빠른 영태가 순부를 꼬시기 시작했다.

"임마, 형아를 믿어. 비밀 지킬테니 얘기해봐."

"안돼...엄마가 얘기하면 엄마가 아프다고 그랬어."

"하하하하...바보새끼...그건 다 어른들이 거짓말 하는거야..."

"엄마는 거짓말 안해..."

"그럼..니가 얘기해서 너네 엄마가 아프면 형이 저 비디오 너 줄께..."

순간 어린마음에 순부는 영태를 믿고 말하기로 결심을 했다...

"어제 고추가 커져서 엄마한테 얘기했거든.."

아이들은 숨을 죽이고 순부의 말에 귀를 귀울였다.

"그런데 엄마가 계속 물어봐서, 형들이랑 비디오 본걸 얘기했어..."

그러나 영태가

"너 임마, 그러면 우리가 딸딸이 치면서 너네 엄마 얘기한것도 말했어?"

"응"

"아...좆됐다...어쩐지 오늘 한지영이 우릴 꼴아 봤구나..."

"그리고 자려고 그러는데...배가 아파서 영태형처럼 하다가 엄마 한테 들켰어..."

"혼났냐?"

"아니...엄마가 나앞에서 옷 다벗고 내 고추를 잡고 해줬어..."

순간 정적이 흘렀다...그리고 호민이가 먼저 순부에게 물었다...

"좋았냐?"

"응...특히 엄마가 빨아줄때는 따듯하고 미끈한게 좋았어..."

아이들은 모두 감탄을 내뱉었다...

"그런데 엄마가 이제 형들이랑 그런 비디오 보지말랬어..."

"그래?"

그리고 영태는 순간 좋은 묘안을 생각해냈다.

"그럼..순부야..오늘도 우리 비디오 본거 엄마한테 얘기해라..."

"안돼...그럼 엄마한테 혼난단 말이야.."

"아니..넌 안보고 그냥 컴퓨터 게임했다 그러구...우리가 한 얘기 엄마한테 다 말해..."

"그래서...?"

"그냥 넌 시키는 대로 하면 돼. 그리고 너네 엄마 안 아플거니까 걱정하지 말아."

"응..."

그리고 영태는 모든 아이들에게 말했다.

"너네들 오늘 순부가 했던 얘기 다 거짓말이니까...믿지마 병신들아..."

"...."

"그리고 오늘 있었던 얘기 남들한테 입만 뻥긋해봐...다 죽여버릴꺼야..."

"응...응" 아이들은 이구동성으로 영태의 명령에 승복했다.



그날 저녁, 순부가 집에 들어올 때 한지영은 저녁을 준비하고 있었다.

"오늘도 늦었네. 영태네 집에서 놀다온거야?"

"응"

한지영은 뒤를 돌아보며,

"오늘은 이상한 비디오 안봤지?"

순부는 엄마의 질문을 듣자 영태의 당부가 생각이 났다.

"아니...형들은 봤는데...민호랑 영호랑 나는 그냥 컴퓨터 게임했어."

"정말 안봤어?"

"응...엄마가 보지 말랬잖아..."

그러자 한지영은 순부에게 다가가 엉덩이를 도닥거려주며,

"착하네 우리 순부..."

하며 순부를 칭찬했다.

"그런데..영태 형아랑 호민이 형아가 엄마 얘기를 계속했어.."

순간 한지영은 묘한 호기심과 흥분에 사로 잡혔다.

"그래? 형아들이 또 뭐라고 엄마 얘기를 나쁘게 했어?"

"나쁘게는 아니고....오늘 엄마 옷에서 부라자가 비쳤는데 죽인다고 그랬어."

"그래?"

"그리고 엄마가 옷 다벗고 앞치마 매는 모습을 보고 싶다고 그러면서..."

"그러면서?"

"어제 엄마가 해준거..있잖아..그걸 혼자 손으로 했어..형들이 엄마 먹고 싶데..."

'정말 못 말릴 아이들이군!'

"순부야...일단 형아들이 그런 얘기하면 못 들은채 하고 가만히 있어라..."

"왜?"

"엄마가 그 형아들 혼내려구 그러는거야.."

"응...알았어..."

"그리고 이런얘기 형아들이나 다른사람들 한테 하지 말구..."

"응..."

"너 혹시 어제 엄마가 해준거 형아들한테 얘기 안했지?"

순부는 가슴 한구석이 뜨끔했지만...엄마가 아플까봐 거짓말을 했다.

"아니 안했어."

"잘 했네...오늘은 고추가 괜찮나?"

하며, 한지영은 순부의 바지 지퍼를 열고 팬티위에 손을 갖다 대었다.

그런데 같이 비디오를 봤기 때문에 순부의 팬티는 축축히 젖어 있었다.

"너...젖어 있잖아...너 비디오 봤지?"

"안봤어...그냥 소리만 들었어...정말이야..."

"너 이녀석...얼른 씻고 와!"

순부는 아무말 없이 목욕탕으로 들어갔다.



모자가 오붓하게 저녁을 다 먹고, 순부는 자기방으로 한지영은 거실에서 TV를 보고 있었다.

11시가 되었을 무렵, 순부가 잠옷을 입은채로 거실로 나왔다.

"엄마..."

"왜?"

"어제 그거 또 해주면 안돼?"

"왜?"

"또 고추가 아파..."

"너...오늘 비디오 봤지? 사실대로 얘기해..."

"아니야..."

"사실대로 얘기안하면 안해준다!"

"사실은...봤어..."

"봐...너 정말 보지마...마지막 경고야..."

"알았어...그런데 엄마...정말 배 아프단말이야..."

"어휴...이리와서 엄마 앞에서 바지 내려봐..."

한지영은 쇼파에서 내려와 바닥에 앉아 얼굴을 순부의 자지가 있는곳으로 높이를 맞추었다.

순부의 바지가 내려가고 팬티가 내려가자 커다란 자지가 지영의 눈앞으로 튀어 올라왔다.

"많이 커졌네...녀석두..."

그리고 순부의 자지를 입으로 머금었다.

쪽쪽 빠는 소리가 입옆으로 새어 나왔다.

한지영은 남편에게 해주는 것처럼 혀로 귀두부분을 휘감고 요도를 혀끝으로 자극했다.

순부는 눈을 지긋이 감고 엄마의 양 어깨를 잡고 중심을 잡고 있었다.

역시 아이는 아이라...절정을 참는 방법을 몰랐다.

아무런 예고도 없이 자지를 몇번 빨고나니 사정을 하고 말았다.

결국 남자의 정액을 한번도 입으로 받아본 경험이 없는 지영으로서는

순부의 정액이 입안으로 들어오자 조금 놀랐다.

하지만 예상외로 순부의 정액은 향긋한 냄새와 달콤한 맛이 남았다.

'아이것이라 그런가...냄새도 그리 비릿하지 않네...'

순부는 엄마를 아래로 내려다 보며...

"엄마..미안해.."

라고 사과하였다.

순간 대답을 하기 위해 지영은 뱉을곳을 찾았지만 마땅치 않았다.

지영은 비위가 상해도 아들것이라 생각하고 그냥 삼켜버렸다.

"괜찮아...대신 정말 오늘일도 아무한테 얘기하면 안돼..."

"응..."

"이제 안아플테니 어서 자."

"안녕히 주무세요."



한지영은 순부가 자기 방으로 들어가는 모습을 바라보며 걱정에 쌓였다.

'저 녀석이 나중에 크면 엄마를 이상하게 생각하면 어쩌지...'

마냥 어린애가 아님을 알고 있는 지영으로서는 그것도 큰 고민거리가 되었다.

한편 앞 동에 있는 영태는 밤새 어떻게 지영의 알몸을 볼 수 있을지 머리를 굴리고 있었다.



3. 영태의 함정



영태가 중학교에 입학했을 무렵, 영태는 화장실에서 큰걸 보다 우연히 잡답을 엿듣게 되었다.

"올해 전근온 그 잘빠진 선생...무슨 과목이냐?"

"형 안됐네요...3학년은 가정 없잖아요..."

"가정이냐? 씨발 졸라 잘빠졌던데..."

"단상에서 정장입고 있는 모습이 졸라 죽이지 않데요?"

그때 영태는 그 대화의 대상인 가정선생에 못지않은 기대를 가지게 되었지만 불행이 1학년때는 할머니 선생이었다.

그리고 2학년이 되어서야 한지영이 가정과목 담당이 되었고 동시에 담임까지 된 것이었다.

이미 초등학교 6학년때 부터 자위를 시작해온 영태는 주위의 얼굴이 이쁜 여자는 모두 자위의 대상이었다.

상상속에서 영태의 자지는 작아질 줄 몰랐고, 모든 여자는 영태에게있어 성의 노예였던 것이다.

그리고 2학년때 한지영을 보자 한지영에게 푹 빠졌다.

스스로 한지영 외의 여자는 생각하지 않고 오직 한지영만을 생각하며 자위 하는 것이 영태에게 있어선 순결을 지키는 것이었다.



초등학교 졸업 후 우연히 슈퍼마켓에 엄마와 함께 따라간 영태는 엄마와 눈인사를 주고 받으며 가벼운 안부를 묻는 여자를 눈여겨 봤다.

다름아닌 한지영과 그의 멍청하게 생긴 아들이었다.

"엄마 누구야?"

"응...앞 동에 사는 순부 엄마라고...니가 갈 중학교 가정선생이래..."

"그럼...저 아줌마가 우리 학교 선생님이란 말야?"

"응? 몰랐니?"

영태는 그때의 이웃집 아줌마가 지금의 자신의 상상속에 성의 노리개라는 사실이 세삼 우스웠다.

그후로 영태는 평소 가끔 동생때문에 같이 놀아주던 순부와 의도적으로 친해지려고 노력했고,

그걸 아는지 모르는지 순부역시 자신과 자신의 동생인 영재을 잘 따랐다.

그리고 가끔 순부네 집에 놀러갈때면 빨래줄에 걸려있는 한지영의 부라자와 팬티를 훔쳐보며 은근한 상상을 즐기곤 했다.

얼마지나지 않아 친구인 호민이도 순부가 한지영의 아들임을 알고 접근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영태나 호민이는 단지 한지영을 보는것과 그녀의 사생활을 아는것에 만족할 뿐이었지 그 이상은 아니었다.

특히 2학년이 되고 한지영이 영태과 호민의 담임이 되자 그녀는 간접적으로 자신의 집에서 노는걸 좋아하지 않았다.

그리고는 줄곧 그들의 또래집단의 아지트는 자연히 영태의 집이 되었다.



영태는 컴퓨터에 접속해서 이리저리 친구형이 구해준 야설을 탐독하기 시작했다.

'어떻게 여자를 따먹는지 알아야, 한지영을 따먹지...'

영태는 한지영을 마치 따먹을 수 있다는 자신감에 벅차올랐다.

'호민이 자식한테도 알리지 말고 은밀히 계획을 짜는거야...'

이제 단순히 한지영의 모습을 보고, 그녀의 속옷을 훔쳐보고, 빨래통의 입고난 팬티 냄새를 맡는 것으로는 만족할 수 없었다.

영태는 선생과 관련된 야설을 탐독하고 있었다.

특히 오늘은 좋은 구경을 하고 말았다. 순부녀석이 나중에 몰래 귀뜸한데로 거실에서 엄마에게 자위를 부탁한 것이었다.

비록 오늘밤은 순부 말과는 다르게 한지영의 벗은 몸을 보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한지영이 순부 자지를 빠는 것을 두 눈으로 본 것이다.

영태의 방 창문은 바로 앞 동의 거실창과 맞주보고 있고, 우연히도 영태는 11층, 한지영은 9층으로 정말 잘보이는 높이에 있던 것이었다.

매일매일 입맛을 다시고 만원경으로 한지영의 거실을 훔쳐보았지만 그럴듯한 샷을 보지 못했는데,

우연히 순부가 게임CD 한장에 자신의 부탁을 들어주었던 것이었다.



다음날 한지영은 평소 영태와 호민의 눈길을 인식하지 못하다 순부의 얘기로 인해 그들을 의식하게 되고는

하루 종일 영태와 호민의 은근한 눈길에 음부를 한껏 적셨다.

특히 영사실을 개조해 만들어 어두운 가정실습실에서 앞치마를 두르고 조리 수업을 할때 영태와 호민의 얼굴을 쳐다보지 못할 정도였다.

한지영은 원래 조신한 여자였지만, 그간 정기적으로 남편과 가졌던 성생활이 없어지자 자신도 모르게 흥분하는 것을 즐기게 된것이다.

오늘은 더욱더 속살이 비치는 하얀 브라우스에 옆이 무릎까지 터져있는 검은색 긴 스커트를 입고 출근을 하였다.

하지만 한지영은 자신도 모르게 새까만 유두가 다 비치는 망사 브라를 착용하고 스커트의 옆 선을 더 뜯어버린것이었다.

아직은 늦봄이라 춥고 게다가 자신의 가슴이 들어나지 않게 그리고 허벅지를 가릴 수 있게 하얀 가디건을 걸치고 나왔다.

조리 수업은 모두가 앞치마를 착용하고 머리 수건을 매고 수업을 진행하는데, 아이들이 실습을 할 동안 선생은 각조를 둘러보곤 했다.

이때 한지영은 일부러 앞치마의 끈을 느슨하게 매어 다른아이들은 꽃꽃이 선 상태로 어드바이스를 하였지만,

영태와 호민이 속한 조에서는 일부러 앞치마가 아래로 흘러내려 브라자와 유두가 훤히 비치게 허리를 숙였다.

"잘봐, 감자는 이렇게 써는거야..." 혹은 "보자, 몇 그램이지?" 하면서 허리를 의도적으로 굽혔다.

당연히 지영이 서있는 곳은 영태와 호민이의 맞은 편이었고, 양옆에 서있는 같은조의 남은 두 아이들은 지영의 가슴을 볼 수 없었다.



그날 수업이 다 끝나고 영태와 호민은 집으로 돌아가며 한지영에 대한 얘기를 했다.

호민은 자신의 눈을 믿을 수 없는지 계속 가정 실습시간 얘기를 꺼냈다.

"와...오늘 한지영 가슴 봤냐? 부라자에다 그 안에 젖꼭지 까지 다 보이더라...크크크"

하지만 영태는 왠지 그 모습이 우연이 아니라는 느낌을 받았다.

왜냐면 가정 수업이 끝나고 아무도 한지영에 대해 얘기 하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호민은 오늘따라 들떠있었다.

"야...그것도 봤냐? 한지영 치마? 와...잘만하면 팬티도 보이겠던걸..."

"호민아..오늘은 나 몸이 안좋아서 그러니까...내일 보자..."

그리고는 호민이 몰래, 어제 밤새 짠 계획을 실행하기로 하였다.

'같이 따 먹을수는 없지...'

영태는 순부의 집으로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었다.

"띵동"

곧 순부가 문을 열었다.

"어...형이 왠일이야?"

"응...너 심심할까봐 같이 놀아주려고 왔어..."

"어제 형이 준 게임CD 하고 있는데...나 안심심해..."

"그래?" 그리고는 영태는 아파트 입구가 보이는 베란다로 걸어갔다.

바보같은 순부는 게임기에 열중하고 있었고, 간혹 "형, 이거봐라!"라고 말할뿐이었다.

영태는 아파트 입구에서 한지영이 오기만을 기다리며 건성으로 순부의 말에 응대만 했다.



드디어 한지영이 아파트 입구에서 들어오는 모습이 보였다.

그리고 엘리베이터의 종소리가 9층에서 가깝게 울려퍼질 때 순부의 멱살을 막무가내로 잡았다.

"형...왜그래?"

벨이 울렸지만, 순부는 문을 열어줄 수 없었고, 그저 현관문과 영태의 얼굴만 겁먹은 표정으로 번갈아 바라 보았다.

한지영은 문이 열리지 않자 으례 열쇠로 현관문을 열었다.

그러자 거실에서 영태가 순부의 멱살을 잡고 있는 모습과 겁먹은 순부의 표정을 보고 놀래서 둘을 때어 놓으려고 다가갔다.

"왜그러니 영태야?"

"이 자식이 거짓말을 했잖아요..."

"무슨 거짓말을 했다고 그러니..."

한지영은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얼른 핸드백과 입고 있던 가디건을 쇼파위에 던지고는 둘을 만류했다.

그리고 영태의 멱살을 진 주먹을 펴는 와중에 브라우스 사이로 비치는 유두와 유방이 철렁거리며,

힘을 주기 위해 양다리를 벌린것이 그만 스커트 옆이 허리까지 터져버렸다.

영태는 순간 한지영의 모습을 보았다. 그리고 곧 한지영도 자신의 모습을 깨달았다.

'아차!'

한지영의 가슴은 새까만 유두가 비치고, 그리고 치마의 옆은 허리까지 터져 자신의 보라색 작은 팬티의 허리끈이 드러나 버린것이다.

"영태야...일단 놓고 얘기하자..."

영태는 순순히 놓아주었다.

"순부야...엄마 영태형아랑 얘기좀 하게...밖에서 놀다와..."

그러면서 한지영은 핸드백에서 2000원을 꺼내 순부에게 쥐어주었다.

"그럼..엄마 이 돈으로 포켓몬스터 스티커 사도 돼?"

"그래..그래..한시간만 놀다와..."

순부는 영문도 모르는 채 엄마가 주는 돈을 받고는 밖으로 나갔다.



남은 둘은 거실에 맞주않았다. 영태는 양반다리를 하고 고개를 푹 숙인채로 눈을 위로 치켜올려 한지영의 구석구석을 훑어 내려갔다.

반면 한지영은 다리를 모아 앉아 가급적 팬티를 가렸다. 가디간을 입으려고 했지만, 오히려 모르는척 하는편이 낳을것 같았다.

"왜 그러니..순부가 뭘 잘못했는데.."

"그게요..."

"그래 뭔데..."

"순부 그 자식이 나한테만 비밀을 알려주겠다고 제가 아끼는 게임CD와 바꾸자고 했거든요..."

"그런데..."

"제방에서 선생님 거실이 보이거든요...그런데 그자식이 어제 선생님 벗는걸 보여준다고 거실을 보라고 했는데요..."

"..."

"어제는 선생님은 벗지는 않고 순부 꼬추만 빨아주셨잖아요..."

순간 한지영의 표정은 굳어졌다. 한지영의 표정은 세상이 다 끝난것과 같은 절망적인 얼굴이었다.

"그...그게 무슨 말이니...?"

"순부가 다 얘기했어요...선생님이 밤에 옷을 다 벗으시고 순부 꼬추를 빨아준다구요..."

"순부가 그런말을 했니?"

"예..."

한지영은 자신의 앉은 기울어진 몸을 지탱해주는 주먹에 힘이 빠지기 시작했다.

"그래서..순부가 그 얘기를 또 누구한테 했니?"

"저한테 밖에 안했어요..."

"정말이니?"

"예...."

"그럼 넌 누구한테 얘기했니?"

"아니요...저만 알고 있어요..."

한지영은 불행중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그래..그럼 어떻게 할거니..순부한테 게임CD만 돌려 받으면 되는거니?"

"아니요...선생님 벗는걸 보고 싶어요..."

"!"

한지영은 숨이 막혔다. 얼굴이 붉어지고...가슴의 심장박동이 빨라지기 시작했다.

"그게 무슨 말이니?"

"어차피 선생님과 순부 얘기 남들이 알면 곤란하잖아요..."

한지영은 영태의 얼굴과 입술을 똑똑히 바라 보았다.

"그러니..전 순부가 말한대로 선생님 벗는것만 보면 돼요..안그러면 다 불어버릴꺼예요..호민이랑 영재랑.."

"그만해라...알겠다...생각좀 해보자..."



저녁때가 되자 해가 거뭇거뭇 지고 온 동네가 붉은색으로 물들었다.

한지영은 몇 십분동안 아무말도 하지않고 그 앉은자세로 베란다의 창밖만 바라보고 있었다.

영태 역시 그 앉은 자세에서 고개를 숙이고 한지영의 풍만한 유방과 젖꼭지를 탐스럽게 보면서,

곧 저 육체의 알몸을 볼 수 있다는 희망에 들떠있었다.

그리고 갑자기 한지영이 말문을 열었다.

"어떻게 할까. 여기서 선생님이 벗을까? 아니면...기다렸다 다 벗고나면 안방에서 볼래..."

"...."

"대신 비밀은 죽을때까지 지켜야된다...어떻게 할래?"

"딴방에서 벗는걸 보고 싶어요..."

"그래...그럼 따라 들어와라..."

둘은 아무말 없이 한지영이 앞장서서 안방으로 걸어갔고, 영태가 뒤따라 들어갔다.

한지영의 방은 커텐이 쳐져있어 조금 어두웠고, 침대와 장롱이 꽉 들어차있어 앉을 곳이 마땅치 않았다.

"침대위에 걸터앉던지 해라..."

"선생님 침대위에서 벗으면 안돼요?"

영태는 자신감을 얻었다. 원래의 성격과는 다르게 한지영에게 이것저것 주문을 할 만큼 대담해져 있었다.

한지영은 잠시 한숨을 쉬고는 침대 위에 올라서서 영태의 올려다 보는 시선을 애써 피하며 브라우스 단추를 끌렀다.

"선생님..."

"왜..."

"저...선생님 벗는거 보면서 자위하고 싶은데요..."

"...."

"안돼요?"

"네 맘대로 해라..."

"그럼...선생님 팬티를 먼저 벗어 주세요..."

"그건 왜?"

"침대위에다 싸면 곤란하잖아요..."

"옆에 휴지 있잖아..."

"그냥 선생님 팬티에서 싸고싶어요..."

한지영은 천장을 쳐다보고는 입술을 굳게 다물고는 긴 스커트에서 보라색의 작고 앙증맞은 팬티를 벗었다.

영태는 손을 뻗어 한지영의 손에 들린 팬티를 낚아채고는 음부가 닿는 부분에 코를 맞대고 노골적으로 킁킁소리를 내었다.

"그러지마..."

하지만 영태는 대꾸하지 않고, 적당히 음부 부분을 냄새 맡다가 교복바지와 팬티를 동시에 훌렁 벗어재꼈다.

한지영은 본능인지 영태의 자지부터 확인했다. 그리 길지는 않지만, 벌건게 딴딴하게 생겼다.

순간 한지영은 음부가 젖어옴을 느꼈다. 묘한 수치심과 흥분이 교차했다.

영태는 보드라운 한지영의 팬티로 젖은 귀두를 깨끗이 닦고는 자지를 흔들기 시작했다.



한지영은 부라우스 단추를 다 끌러고 브라우스를 벗었다.

살색의 망사 브라가 나타났고, 우습게도 왼쪽 젖꼭지가 망사사이로 삐저나왔다.

한지영은 뒤돌아 서려고 했지만 영태는 "안돼요..."라는 말로 한지영의 행동을 제지했다.

챙피하지만 할 수 없이 한지영은 왼쪽 젖꼭지를 눌러 망사에서 뺀다음 손을 등으로 가져가 후크를 풀었다.

이윽고 브라가 벗겨지고 가슴이 출렁거리며 영태의 눈앞으로 노출되었다.

한지영은 벗은 망사 브라를 침대 옆 바닥으로 조심스럽게 던져 놓았다. "딱"하는 소리와 함께 브라가 떨어졌다.

영태는 입을 반쯤 벌린 상태에서 자지를 흔들었다.

한지영에게 이제 스커트 한장만이 자신의 몸을 가리고 있었다. 스커트만 벗으면, 자신은 완전한 알몸이 되는 것이었다.

한지영은 오른쪽의 스커트 후크를 풀고 천천히 지퍼를 내렸다.

그러자 순순히 스커트는 스스로 발목아래로 힘없이 떨어졌다.

한지영은 발을 조금 옆으로 비껴서서 스커트를 바닥으로 떨어뜨렸다.

"이제 됐니..."

영태는 말이 없이 한지영의 나신에 감탄하며 연신 자지를 흔들었다. 그리고 흔드는 속도는 점점 빨라지고 있었다.

영태의 눈에 비친 한지영의 가슴과 음모는 상상외로 훌륭했다.

풍만한 가슴이 아래로 볼륨있게 떨어져 있었고, 순부에게 모유를 먹이지 않았는지, 젖꼭지와 주위의 거무스럼한 유윤은 앙증막게 작았다.

아래의 음모는 적당히 역삼각형을 이루고 있었는데, 아래쪽으로 갈 수록 덮수룩해서 흔히 사진에서 보이는 계곡이 보이지 않았다.

영태는 흥분으로 인해 영태의 자지는 멀건 전립선액의 거품으로 둘러쌓여 있었다.

"다리를 벌려 주세요..."

"어떻게..."

"그냥...캠퍼스 처럼 양 옆으로 조금만요...보지가 안보여요..."

"원래 알몸만 보기로 한거잖니..."

"안돼요...벌려줘요..."

한지영은 할 수없이 다리를 양 옆으로 조금 벌렸다.

이미 자신의 음부에서는 묘한 수치심과 흥분으로 뿌연 액체가 음부와 음순에서 번들거리고 있었다.

영태와 한지영은 동시에 지영의 음부에서 나는 묘한 신냄새를 맡을 수 있었다.

"아...."

영태는 단말마의 비명소리와 함께 한지영의 조그만 보라색 팬티사이로 꾸역꾸역 자신의 정액이 쏟아내었다.

한지영은 남자의 자위하는 모습을 처음으로 보았다. 그리고 영태를 바라보고 있었다.

영태의 자위행위가 끝나자 한지영은 털썩 매트위로 앉아 가슴을 양손으로 가렸다.

"이제 끝났니?"

영태는 팬티로 자신의 자지를 구석구석 닦으면서 옷을 챙겨입었다.

"잘 봤어요...걱정마세요...비밀은 지킬께요..."

"..."

"그리고...죄송한데요...순부얘기는 거짓말이었어요..."

그리고는 영태는 한지영에게 다가와 조심스례 지영의 오른쪽 가슴 아래를 손바다으로 감싸 받쳤다.

순간 한지영은 흠칫 놀라며 영태의 손을 뿌리쳤다.

"무슨 짓이니!"

"아...죄송해요...너무 예뻐서...그만...죄송합니다...죄송합니다..."

그리고 영태는 도망치듯 방을 빠져나갔고, 얼른 책가방을 매고는 신발을 신는 소리가 들렸다.

곧 쾅하는 소리와 함께 문이 닫히는듯 싶더니 곧 문이 열리는 소리가 났다.

"왜...아직도 선생님 몸 중에 덜 본 곳이 남았니?"

하지만...한지영은 순간 놀랐다.

자신의 방으로 들어온 아이는 영태가 아니라 순부였다.

"엄마...뭐해? 목욕할꺼야?"

"아니...순부 얼른 씻어라..."

"우와...이상한 냄새가 난다..."

순부는 코를 잡고 인상을 썼다.

"어? 엄마팬티에 이상한 풀이 묻었어..."

그리고 순부는 한지영의 팬티쪽으로 다가가 팬티를 들었다.

"손때! 얼른가서 씻으라니까!"

순부는 지영의 얼굴을 보더니 풀이 죽은듯 목욕탕으로 갔다.



지영은 자신의 아이가 그렇게 영악하지 못한것을 뻔히 알았지만, 영태의 말에 속은 자신이 너무나 원망스러웠다.

비록 아침에 출근 준비를 할 때는 자신을 호색하게 쳐다보는 호민과 영태의 시선을 생각하며

은근히 노출이 심한 옷으로 입고 묘한 흥분에 사로잡혔던 한지영 자신이었지만,

막상 일이 벌어지니 뒤에 벌어질지도 모르는 후한이 두렵기 시작했다.

아직 남편은 11개월이 지나야 돌아온다.

하지만 한지영의 보지에서는 샘물처럼 음액이 흘러나오고 있었다.



4. 노골적인 제안



'과연 그 아이가 비밀을 무덤까지 가지고 갈 수 있을까?'

한지영은 침대에 누워서도 저녁무렵의 그 짜릿한 흥분을 잊은채 앞 일에 대한 걱정이 앞섰다.

평소 입고있는 바지와 셔츠로 된 잠옷마저도 지영에게는 무겁게 느껴졌다.

그리고 영태의 그 표독한 얼굴이 떠올랐다.

'어떻게 그 아이가 그렇게 대범해 질 수 있을까?'

평소 반안에서는 조금 말썽기가 있는 아이였지만 그렇게 대범하게 자신에게 요구를 하리라고는

한지영은 상상조차 할 수 없었기 때문에 더더욱 앞일이 걱정이 되었다.

그러자 조용한 집안에 전화벨 소리가 울려퍼졌다.

"여보세요..."

한동안 상대방은 응대를 하지않고 한지영의 목소리만을 확인하고 있었다.

순간 지영은 영태라는 것을 직감적으로 알아챘다.

"누구세요?"

"선생님...저 영태예요..."

"이 시간에 왠일이니?"

"오늘 일 죄송하다고 말씀드리려구요..."

"괜찮아...대신 오늘일은 무덤까지 가지고 가야한다...응?"

하지만 영태는 뜻밖의 대답을 하였다.

"저 지금 선생님 집에 가면 안되요?"

"뭐?"

"지금 선생님 보고 싶어요..."

"너, 정말 왜그러니?"

"안그러면...약속 지키지 못 할수도 있어요...호민이가 눈치챈것 같아요..."

한지영은 드디어 터질일이 터진것 같아 현기증을 느꼈다.

"선생님 집에 와서 뭐하게..."

"그냥 놀러가고 싶어요...보여 드릴것도 있구요..."

"그럼...잠시만 왔다 가는거다..."

"예...그럼 지금 바로 갈께요..."

한지영은 가만히 듣고 보니, 영태가 공중전화로 전화를 건것을 알아차렸다.

'상가 앞 공중전화구나'



10분도 채 안되어, 초인종소리가 났다.

지영은 순부가 행여나 잠에서 깰 까봐 얼른 가디간을 입고 현관문을 열었다.

"그래, 왔니."

좀처럼 영태는 힘이 없었다. 마치 범죄를 처음 저지르는 사람처럼 긴장한 표정이 역력했다.

"들어와라, 지금 순부 자니까, 안방으로 들어가자..."

한지영은 발소리를 조심스럽게 내며 영태의 팔목을 잡고 안방으로 향했다.

영태도 순순히 한지영을 따라 들어갔다. 들어가는 도중 지영은 영태의 팔목에서 심하게 뛰는 박동을 느낄 수 있었다.

둘은 침대에 꽤 멀게 따로 걸터 앉아 이야기를 시작했다.

"그래 뭘 보여줄께 있다는거니?"

그러자 영태는 손에 들고 있던 프린터 한장을 꺼냈다.

"이거요..."

반으로 접혀있는 A4용지를 펴서 글을 읽어나가는 한지영, 순간 두눈이 휘둥그래졌다.



『나 오늘 우리 학교 여선생 젖탱이랑 보지구멍 봤다...!!!』



라는 제목으로 시작하여 오늘 있었던 지영과 영태의 일을 간략적으로 묘사하였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더 알고 싶은 사람의 메일이 1000통 넘으면 공개하겠다는 내용도 덧붙혔다.

"글쓴이, 한씨남편? 이거 네가 쓴거니?"

"예..." 영태는 침을 한번 삼키고 오늘 낮의 표정을 애써 지으면서 지영을 바라보았다.

"너...선생님이랑 약속지키기로 했잖아..."

"그게...가만히 생각해보니까 선생님과의 약속을 제가 지킬 필요가 없는것 같아서요..."

"왜지?"

"상황이 선생님한테 불리 하잖아요...바보도 다 알걸요?"

"그럼...어떻게 하겠다는거니?"

"저...선생님이랑 애인하고 싶어요..."

"애인? 너 그게 뭔지 아니?"

"예...서로 사랑하는거요.."

"그럼..데이트 하고 함께 소풍가고 그런거 말이니?"

한지영은 한가닥의 영태가 건전한 생각을 품을것이라는 희망을 가졌다.

하지만, 영태는 "어니요..선생님이랑 그걸하고 싶어요."라는 대답을 던졌다.

"그거라니, 뭐?"

"어른들이 하는거요...섹스도 하고, 선생님을 가지고 놀고 싶어요!"

순간 한지영의 양쪽 귀 속이 멍했다. 그리고 눈앞이 파랗게 변하기 시작했다.

실로 태어나서 첨으로 느끼는 것이었다.

영태는 다시 오늘 저녁의 표독한 표정으로 돌아와 거기에 익숙해진것 같았다.

순간 한지영은 영태의 표정을 보고 겁을 먹고 말았다.

지금부터는 제자와 선생의 관계가 아니라 단순히 힘쎈 남자와 약한 여자와의 관계였다.

그리고 시간도 이제 자정이 지나고 있었다. 한지영은 덫에 걸린 것이었음을 직감했다.

'오늘 그일을...무슨 일이 있더라도 하지 말았어야 했는데...'

한지영은 오늘 일을 정말 후회했고 자기 자신을 절망했다.



영태는 갑자기 자세를 공격적으로 바꾸어 한지영 쪽으로 달려갔다.

그리고 한지영의 얼굴을 노려보며 오른쪽 가슴을 움켜쥐었다.

"뭐 하는거야?"

"조용히 해요! 순부가 깨면 선생님도 좋을거 없잖아요!"

한지영은 말문이 막혀버렸다. 그렇다. 순부에게는 여자가 아니라 엄마였다.

애초부터 아이들에게 엄마를 여자로 느끼게 한 자신의 잘못이었고,

오늘 아침 영태와 호민에게 못된 장난을 치면서 혼자 흥분한 자신의 잘못이었다.

이성은 이성으로밖에 교류하지 못하는 법을 이제서야 한지영은 깨달아가고 있었다.

그러나 상황은 너무 늦었다. 이미 영태는 자신을 만만하게 생각하고 여자로써 범하려 하고 있었다.

왼손으로 젖가슴을 움켜쥔채 영태는 오른손으로 한지영의 잠옷 셔츠의 단추를 풀고 있었다.

헉헉 하는 숨소리를 낸채 한지영을 노려보고 단추를 번갈아 보면서 마침내 단추를 모두 풀었다.

그러니 레이스가 달린 아이보리색 브라가 노출 되었다.

한지영은 꼼짝도 하지 못하고 영태의 행동을 지켜볼 뿐이었다.

이미 한지영의 머리속은 백지장처럼 텅비어있었다.

단지 이 사태가 끝나면 다시 고민을 해야겠다고 빨리 영태가 나가기를 바랄 뿐이었다.

영태는 젖가슴을 놓고는 한지영의 잠옷 셔츠를 벗기려 했다.

그러나 한지영은 양손을 매트 가장자리에 놓고 있는 바람에 쉽지가 않았다.

그러자 영태는 갑자기 얼굴을 한지영의 가슴에 묻어버렸다.

한지영은 영태의 모든 행동을 느끼고 있었지만 행여나 남자로서의 정복감을 못 느끼게 하기 위하여 아무런 행동도 취하지 않았다.

갑자기 영태는 얼굴을 들고 한지영을 노려 보았다. 그리고 지영의 머리를 잡고는 입술을 가져다 대었다.

그리고는 영화에서 많이 봤는지 바로 혀를 집어넣기 시작했다.

지영의 잇몸은 영태의 혀를 거부하려고 모든 힘을 모았다. 아무리 영태가 혀로 열려고 해도 좀처럼 열리지 않았다.

눈을 지긋이 감은 지영의 눈에는 힘을 주느라 주름이 모여졌다.

영태는 입술뿐만 아니라 오른손으로는 젖가슴을 왼손으로는 선생의 바지춤으로 들어가고 있었다.

고무로 허리를 조이는 잠옷이라 쉽게 영태의 손이 들어갔다.

영태는 영화에서 본 것을 실습하려는듯 음부를 팬티위로 슬슬 문질러 갔다.

한지영은 자신도 모르게 약간 벌어져 있던 양 다리를 조금씩 벌려 영태의 손이 쉽게 움직이게 할 수 있도록 하였다.

지영은 어느덧 영태의 혀를 잇몸을 열고 빨고 있으며 음부 아랫쪽에 전해지는 손가락의 움직임을 느꼈다.

남편과의 마지막 일이 3주전이었다. 그동안 지영은 알게모르게 무의식적으로 그것을 갈망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렇지만 선생이라는 직업과 한 아이의 엄마로서 자위는 스스로가 용납할 수 없었다.

그렇게 조신한 한지영은 어린 영태의 호기심에서 비롯된 못된 장난에 굴복하고 말았다.



영태는 한지영의 다리가 점점 벌어지는것을 느끼고 결국 자신의 패이스가 옳았음에 내심 흥분하고 있었다.

영태는 그 자세를 유지한채 자신의 몸에 무게를 싫어 지영을 침대로 밀어 눞혔다. 그리고 자신도 넘어졌다.

한지영은 입술 양 끝으로 침이 세어나오는것을 아는지 모르는지 계속 영태의 혀만 빨아댈 뿐이었다.

영태의 오른손 가운데 손가락에서 팬티의 축축함을 느꼈다.

그리고는 팬티의 음부 부분을 살짝 옆으로 밀어서 직접 음부에 손가락을 대어 보았다.

역시 미끌미끌 한것이 나왔다. 하지만 영화처럼 그렇게 끈적하지는 않았다.

처음 만져보는 곳이라 영태는 따듯하고 미끈한 감촉에 스스로 감탄과 신기함에 놀라고 있었다.

영태는 갑자가 한지영의 입에서 혀를 뽑고는 지영의 가슴으로 다시 얼굴을 가져갔다.

그리고는 코로 브라를 위로 올리고는 오른쪽 가슴의 젖꼭지가 보이는 곳으로 얼굴을 가져가 물었다.

"아!"

젖꼭지를 쌔게 빨자 한지영은 야릇하고 낮은 신음소리를 내었다.

그리고는 만류하는 듯 양팔에 힘을 주어 가슴을 만지는 손목과 음부를 더듬는 손목을 잡고는 밖으로 빼려고 했다.

하지만 그럴수록 영태의 팔에는 힘이 더 들어갔고 결국은 음부와 왼쪽 가슴에 아픔이 더해왔다.

가슴을 빨던 영태는 가슴을 움켜쥐던 손으로 자신의 바지 허리춤의 벨트를 풀었다.

그리고 단추와 지퍼를 열고는 한손으로 엉거주춤 누운채 바지를 무릎까지 내렸다.

그리고 팬티 역시 무릎까지 내리고는 재빨리 입을 반쯤 벌린 한지영의 입술로 쑥 밀어 넣어버렸다.

한지영은 거부할 틈도 없이 영태의 좆을 입에 물었다.

포경을 하지 않은 영태의 좆은 끝 부분에 거품이 묻어 있었고, 팬티에서 묻어나온 먼지와 비릿한 오줌냄새가 느껴졌다.

그러나 금방 지영은 익숙해졌다.

혀끝을 영태의 포경이 모여있는 곳에 집어 넣고는 껍질 안의 귀두 구석구석을 탐색해나갔다.

영태는 슬슬 보지에 있는 손을 빼고 한지영의 입술과 자신의 자지를 중심으로 몸을 돌려나가 상채를 지영의 하체로 옮겼다.

지영의 하체는 바닥으로 기울어져 있었고 다리는 지하철의 아저씨 처럼 벌려져 있었다.

잔뜩 기대를 하면 벌벌 떨리는 손으로 드디어 갈망하던 지영의 바지춤을 허리 아래로 내렸다.

지영은 상반신만을 침대에 의지하고 있어 쉽게 잠옷 바지는 흘러 내려갔고, 비단천이라 힘없이 바닥으로 떨어져 나가 발목에 쌓였다.

예상했던 대로 팬티의 음부 부분에 엄지 손톱만한 얼룩 자국이 있었다.

영태는 남김없이 팬티 마져도 벗겨 버리자 영태의 좆을 물고 있는 지영의 입술에선 "안돼.."라는 짧은 말이 나왔다.

그러자 영태는 더욱더 힘있게 자지를 지영의 목구멍 쪽으로 쑤셔 넣었다.

남자의 본능인지 연신 혀와 입술을 이용해 빨고 있는 지영의 입으로 피스톤 운동을 하고 있었다.

영태는 얼굴을 지영의 다리사이로 가져가 자유로는 두 손을 이용해 지영의 보지를 활짝 벌렸다.

순간 어디서 들었던 말이 생각이 났다. 성경험이 많은 여자는 보지와 젖꼭지가 갈색이라는 것을.

하지만 놀랍게도 지영의 보지는 붉은 핑크색을 띠고 있었다.

공알을 만져보고 음부 두덩를 손가락에 침을 묻혀 포르노에서 하는것처럼 지영의 보지를 가지고 놀았다.

그리고 가운데 손가락을 질 구멍으로 쑤셔 박고는 넣다 뺐다를 반복했다.

질 구멍 속의 느낌은 따듯하고 뭔가 꽉 조이는 느낌이 들었다.

손가락의 운동에 따라 지영의 엉덩이가 들썩거리기 시작했다.

지영은 아랫쪽에서 오는 쾌감에 지금 하고 있던 펠라치오를 잠시 잊고는 영태의 좆을 입에 넣은채 낮은 신음을 질러댔다.

몇분의 손가락 운동을 하니 손가락 끝으로 이상한 묽은 액체가 풀처럼 딸려 나왔다.

그동안 일본 비디오에서 보던 그것을 실제로 보니 영태는 신기했다. 그리고 냄새를 맡고 맛을 보았다.

영태는 지영의 보지를 보자 빨고 싶은 충동을 느끼고는 입술을 지영의 보지에 가져다 대었다.

'역시 선생님 보지에서도 냄새가 난다...이 냄새를 말하는 거였구나...'

영태는 처음 맡아보는 냄새와 처음 맛보는 음액이었지만 활홍경에 휩쌓인 상태에서 혀를 낼름 거렸다.

그러나 혀가 짧아서 지영의 보지 구멍의 깊은곳 까지 넣을 수는 없었다.

한지영은 신음을 하면서 다시 입속의 영태 좆을 느꼈다. 그리고 방금하던 펠라치오를 시작했다.

빨대로 음료를 빨아먹듯 영태의 자지를 힘있게 빨기 시작했다.

그러자 저 아래쪽에서 "윽"하는 신음소리가 들렸다.

영태는 자지에서 다시 좋은 느낌이 오자 허리를 움직여 입속으로 피스톤 운동을 시작했다.

얼마 후 한지영은 자신의 손이 양옆으로 떨어져 있는것을 느끼고는 손을 이용하여 입에서 영태의 자지를 뽑아내었다.

순순히 영태가 허리를 들자 지영은 한손으로는 영태의 좆을 잡고 딸딸이를 쳐주며 혀를 길게 내밀어 귀두를 핥았다.

영태에게 있어 오늘밤은 처음으로 느껴보는 자극이었다.

얼굴에는 그동안 사모하는 선생의 보지가 활짝 열려져 있었고

배꼽 밑에는 그 여인의 입술이 자신의 자지를 열중해서 빨고 있었다.

문득 이 상황을 돌이켜보자 영태는 참을 수 없는 느낌을 느꼈다.

그리고 배 아래에 힘이 들었갔다.

지영은 영태의 정액을 먹지 않기 위해 영태의 좆을 빼었는데 그녀의 예상이 맞았다.

영태의 좆에서 갑자기 정액이 튀어 나오기 시작했다. 첫 발사는 지영의 오른쪽 눈을 덮어서 오른쪽이 뿌옇게 보였다.

그리고 3~4번의 발사가 자신의 코, 입술, 목 등으로 이어졌다.

지영은 자신의 아랫도리에서 계속 되던 자극이 멈춘것을 깨달았다.



일이 끝나자 한지영과 영태는 단둘이 부부처럼 누워있었다.

다만 지영은 영태에게 등을 돌리고 몸을 구부린채로 이불을 안고 있었고, 영태는 팔배개를 하고 천장을 보고 있었다.

지영은 창피한지 계속 티슈를 빼내 자신의 얼굴에 묻어 있는 정액을 몰래 닦아내고 있었다.

그러자 갑자기 영태는 지영의 엉덩이를 손등으로 쓰다듬기 시작했다.

"그만해...이제 됐잖아..."

"좋았어요, 선생님..."

"선생님이라고 부르지마!"

"뭐 어때요 담임선생님...이것도 다 가정실습 이잖아요..."

영태는 어느듯 냉소가득한 말투로 지영을 대하고 있었다.

"왜 순부 좆물은 먹고 내껀 안 먹어요?"

지영은 수치심에 쥐구멍에라도 숨고 싶었다.

"이제 씻을꺼니가 넌 그만 집에 가!"

"누구 마음대루요? 같이 해요...오늘 선생님은 제 좆물 꼭 먹어 주셔야해요..."

순간 한지영은 섬뜩함을 느꼈다.

그리고는 영태의 말대로 둘은 같이 씻고 한지영은 변기에 앉은채 영태의 정액을 받아 먹었다.

그리고 한시간 동안 영태의 손과 입술은 지영의 구석구석을 만지고 빨고 핥았다.

그리고는 놀랍게  "학교에서는 보통때 처럼 해요. 티내지 말구요..."라는 말과 함께 영태는 2시가 되어서야 집으로 돌아갔다.

지영은 영태의 정액이 묻은 침대 시트를 챙겨 세탁기 안으로 밀어 넣으면서 사태의 수습에 대해 생각했다.

한편으로는 비밀이 새어나가지 않을 것 같아 안심이 되었지만 지영은 말못할 자책감과 수치심에 온몸을 부르르 떨었다.



5. 순부의 고민 해결



영태와 지영의 섹스가 한창일 1시경 순부는 오줌이 마려워 슬슬 잠에서 깨려고 할 때,

엄마의 방에서 엄마의 신음소리와 낯익은 목소리를 함께 들었다.

순부는 혹시나 잠결에 아버지가 돌아오셨는줄 알았다.

'아빠가 오면 엄마랑 저런 소리를 냈지...히히히'

그리고는 순부는 습관처럼 거실 배란다를 통해 엄마방의 창으로 엿보았다.

그러나 순간 순부는 조금 놀라고 말았다.

얼굴은 보이지 않았지만, 엄마가 어느 형의 자지를 입에 넣고 쭉쭉 빨고 있는 모습과,

누군지 모르는 어떤 형의 머리가 엄마의 보지에 얼굴을 박고 역시 쭉쭉 빨고 있는 모습이

평소 순부 아버지와 한지영이 나누던 그런 행위와는 차이가 있었기 때문이었다.

'어...누구지?'

그리고 순부는 숨죽여 그 남자의 얼굴이 보일 때 까지 엄마의 행위를 지켜보았다.

수분이 지나자 순부는 놀라서 입을 벌리고 말았다.

엄마의 보지에서 얼굴을 들어 엄마를 쳐다보는 얼굴은 다름아닌 영태 형이었기 때문이었다.

순부는 섹스라는게 나쁜건지 좋은건지 모르기 때문에 지금 지영의 행위의 자잘못을 구분할 수는 없었지만,

아빠와 순부 자신만이 볼 수 있던 엄마, 지영의 나신을 지금 영태가 가지고 놀고 있다는 사실은 알아챌 수 있었다.

순부는 순간 엄마에 대한 배신감 보다는 자신의 보물이 빼앗긴 기분에 눈앞에 눈물이 글썽거렸다.

그리고 순부는 영태와 엄마가 욕실에 들어가는 것을 보았다.

엄마방 창문에서 안방 욕실의 문이 반쯤 열리면 변기가 보였는데, 지금 그곳에는 지영이 앉아 있었고,

영태형은 엄마의 보지를 만지작 거리며 엄마의 입속에 자지를 쑥 하고 집어 넣었다.

영태가 몇십번 허리를 흔들더니 엄마는 "흑"하는 신음소리를 내었고, 엄마의 양 입술 끝에는 허연 액체가 흘러내렸다.

그리고 영태는 자지를 뽑아 내더니 엄마의 장단지 위에 엄마를 향하여 앉고는 오줌을 싸는 것 같았다.

"주루루루루룩"

영태는 변기에 앉아 있는 한지영에게 방아찍기 자세로 앉고는 한지영의 허벅지 사이로 오줌을 갈긴 것이었다.

간혹 오줌이 한지영의 음부사이로 튕기거나 스치면 한지영은 그 따듯함에 자지러졌다.

그리고 순부는 그런 사제지간의 섹스를 목격하였다.



다음날 순부는 학교에서 내내 어제 새벽의 영태형과 지영과의 일을 머리속에 떠 올렸다.

워낙 말이 없는 순부는 당장 영태에게 달려가 다시 엄마를 내 놓으라고 따지고 싶었지만 그럴 수 없었고,

그래서 결국은 호민에게 고민을 털어 놓기로 결심을 하였다.

영태는 가끔씩 순부를 때릴듯이 다루곤 하였지만, 호민은 순부에게 항상 따듯하게 대해줬기 때문이었다.

순부로서는 당연히 영태를 말리고 엄마를 순부에게로 되찾아줄 사람은 호민이 밖에 없다고 느껴졌다.

순부는 수업이 끝나기만을 학수고대 했고, 드디어 수업이 끝나자 옆 아파트 단지의 호민의 집으로 달려갔다.

"띵동"

호민의 엄마가 문을 열고는 순부를 보고 누군지 물었다.

"호민 형아 없어요?"

"호민이는 6시쯤 되야 오는데..."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순부는 막연히 복도 끝쪽의 엘리베이터 앞에 쭈그리고 앉아 호민이 오기만을 기다리고 있었다.

순부는 계속 어제밤의 엄마와 영태형을 생각하자 자지가 쭈삣쭈삣 커지는 것을 느꼈다.

그리고 당장이라도 엄마에게 달려가 빨아달라고 얘기하고 싶었지만, 그것보다는 엄마를 되 찾는것이 우선이라고 생각했다.

6시가 다 되어갈 무렵 순부앞의 엘리베이터에 문이 열리고 순부가 그렇게 기다리던 호민이 나왔다.

"어! 순부가 여기 왠일이냐?"

"형, 형한테 부탁할게 있어..."

"그래? 그럼 있어봐, 나 옷좀 갈아입고 올테니."

순부는 다급했다. 하지만 순부의 유일한 희망인 호민이 나타나자 조금은 안심이 되었고,

순부는 스스로 호민형이 해달라는 것은 무엇이든 들어줄 것이라고 다짐하였다.

"어, 많이 기다렸지? 영태네로 가자..."

"싫어."

"왜?"

"형하고 비밀 얘기 할께있어."

"참나...너 요즘 비밀 많다? 뭔데?"

갑자기 호민은 일전의 일도 있고 하여 한지영과 관계된 일일 거라고 잔뜩 기대를 걸었다.

"엄마랑 관련된 거야? 엄마가 요즘은 꼬추 안 빨아주냐?"

"아니야..."

"많이 곤란한가 보구나, 그럼 옥상으로 가자."

그리하여 순부와 호민은 엘리베이트를 타고 옥상으로 향했다.

5월 말이라 아직은 쌀쌀했지만 둘다 춥다는것을 느끼지는 못했다.

호민은 햇볕이 잘 들어오는 곳으로 가서 자리를 잡고는 주위를 살피고 담배를 쓱 꺼내 물었다.

"그래 뭔데 얘기해봐."

"사실은 어제밤에 영태형이 엄마방에 있는걸 봤어."

"뭐? 그래서 영태가 뭘하던데?"

호민은 갑작스런 순부의 고백에 두눈을 크게 떴다.

"엄마가 영태형한테도 나한테 해줬던것 처럼 옷을 벗고 꼬추를 빨아줬어."

"뭐? 정말 영태가 맞아?"

"응. 엄마는 이제 나보다 영태형아가 더 좋은가봐..." 갑자기 순부는 말을 흐리고 울먹거리기 시작했다.

"그 씹새끼, 어쩐지 어제부터 나랑 얘기를 안하려고 했구나. 오늘도 그냥 가라 그러구..."

"형, 형은 영태형보다 싸움 잘해?"

"그새끼? 나한테 껌이지. 왜?"

"영태형좀 어떻게 해서 다시 엄마가 나 좋아하게 만들어주라..."

"그전에 순부야...내가 몇개 알려줄께 있다."

담배연기를 거만하게 뿜고는 순부를 아래로 내려다보며 호민은 나름대로의 머리를 굴렸다.

"너 임마, 엄마가 오래오래 살아서 니 꼬추 빨아주면 좋겠지?"

순부는 가만히 있더니 고개를 살래살래 끄덕였다.

"그거 알어? 남자 자지는 오래 흔들면 이상한 풀같은게 나와...너도 알잖아? 엄마가 해줬다며?"

"응...."

"그래..그거야. 여자는 남자 자지를 빨고 그 풀같은걸 먹어줘야 건강해져. 그래서 여자들이 결혼하는거라구."

순부는 갑자기 모르던것을 알게되어 "아~"하고 탄식을 질렀다.

"요즘, 너희 어머니가 건강이 안좋으신가봐. 영태것도 드셨으니. 순부 니껄로는 모자라셨나봐."

"그런가..."

"봐, 너네 아버지 한달전에 외국가셔서 아직도 거기 계신다며?"

"응..."

"물론, 여자는 좋아하는 사람걸 먹어야 하지만, 선생님이 너만큼 영태를 좋아하겠냐?"

"그래? 정말이야?"

"그래도 영태는 나쁜놈이야. 너 그거 아냐? 여자 보지를 빨면 여자가 얼마나 괴로워 하는지?"

"어떻게 괴로운데?"

"어휴...잘봐..."

그리고는 갑자기 호민은 순부의 불알을 갑자기 잡더니 몇 초동안 꼭 쥐고는 풀어주었다.

"아랫배가 아프지?"

"응....형 정말 아퍼..."

"그거 딱 100배 정도야...영태 그 나쁜 자식이 너네 엄마를 괴롭힌거라구...너네 엄마는 그 자지 풀을 먹어야 되니까 할 수 없이 당한거구..."

"그러니까 형이 도와줘..."

"....쉽지는 않지...영태 그놈이 원래 작년부터 너네 엄마 괴롭히려구 작정한 놈이라서, 보통 놈이 아닌데..."

"그럼 형아가 좋아하는 게임줄께..."

"아니, 뭐 그런것 까지는 필요없고 대신 나도 너네 엄마 도와줄 수 있게 해줘라..."

"뭐?"

"짜식, 아까 말했잖아. 여자는 남자 자지를 빨고 좆물을 먹어야 오래 산다고."

순간 순부는 조금 망설였다. 왜냐면 순부는 엄마를 독점하고 싶었기 때문이었다.

"생각해봐, 어차피 너네 엄마는 니꺼랑 너네 아빠꺼 두 사람 자지 풀을 먹었으니까, 니꺼만 가지고는 엄마가 아프단 말이야."

순간 순부는 엄마가 자신이 아파질거라는 말의 의미를 알아챈듯 했다.

그래도 순부는 다소 망설여졌다.

"잘생각해...영태보다는 그래도 내가 훨씬 좋잖아...난 너네 엄마 안괴롭히고 그냥 그 자지 풀만 줄께...응?"

순부는 영태가 엄마를 괴롭히고 있다는 것을 호민에게 듣고 나서는 호민의 제안이 엄마에게 도움이 되는 것이라고 느꼈다.

"알았어."

"그럼 가자...내일 부터 내가 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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