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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아줌마

운영자 2017-07-22 (토) 16:35 10개월전 1156  
아까의 비디오는 정말 야했다...
하지만 생각과는 달랐다.
애마부인이래서 말과 섹스를 하는가 했는데....
말위에서..하다니..쳇 별거아니잖아...

하긴 비디오로 포르노를 기대할수는 없지...
겨우 말위에서 남자와 섹스하거나 말위에서 말의 등촉감으로
자위하는게 다였다.

옛날 조선시대 과부들은 성욕을 위해서 큰수캐를 길렀다지..?
그말을 듣자마자 상상을 했지..
큰수캐가 엎드린 여자의 보지에 뒤에서 자신의 성기를 박아
마구 쑤시는 모습을.......

그리고 수캐에 의해 오르가즘을 느끼고 비명을 지르는 여자...
그 짜릿한 광경을 상상하지만 도저히 불가능할 거라 여겨졌다.

여자의 보지가 암캐의 보지같은 수캐의 욕구를 자극하는 향이
있을까...?

또한 길에서 보는 개,놓아서 기르는 작은 개들의 교미때 보이는 수캐의
성기는 제법 길었다.

하물며 여자의 뒤에서 올라탈 정도의 개라면 엄청 길것이다.
그런데 그것이 여자의 보지속에 들어가면 어쩌면 자궁속에까지
닿을지도 모른다.

그떄도 여자가 기분이 좋을까....?
또한 요즘도 피임을 잘못해 임신을 하는데 그때같은 옛날.

개가 질외사정을 할리도 없고 인간인 여자의 보지속에 그냥 싸버릴텐데

짐승과 인간간의 수정으로 임신할 가능성은 없었을까...

분명 요즘은 호랑이와 사자간에도 교미가 가능하고 또한 새끼도
라이거,타이온을 낳았다.
인간과 짐승간에도 분명히 가능할 것이다.

그렇지만 그것을 누가 실험해볼것인가...?

예전의 일본의 173부대나 독일의 아우수비츠가
아닌 이상 할 사람이 없고 할수도 없을것이다..

정말 쓸데없는 상상을 한다...이밤도 성기를 주물럭 거리며......!

여관을 들어갔다.
가끔 기분전환과 욕구해소를 위해 가는곳이다.
아줌마의 얼굴도 익어버렸다.가면
"어서 오세요.."하며 반긴다.

이곳은 밤 12시면 포르노를 보여준다.
오늘도 시작한다.
그런데 오늘은 특이했다.
늘 상상만 하던 짐승과의 섹스였다.

'섹스라고 할수 있나..?
섹스라고 하면 안되겠다.인간의 섹스가 수준이 떨어지니까...
그래...색스..라고하자....'

처음 나온건 돼지였다.
여자가 벌거벗은채 돼지의 성기를 빨기도 하고 주무르기도 했다.
돼지는 빨아주니까 가만히 있었다.

돼지의 성기는 빨갛기는 한데 아주 길었다.
50Cm는 되었는데 좀 징그러웠다.
길고 가늘어서 삽입이 안되었다.

그 다음은 말이었고 성기는 엄청났다.
마치 기둥이었다.
사람의 허벅지 크기와 맞먹었다.
그게 여자 보지에 박힌다면 여자는 죽어버리겠지

여자는 말의 성기를 주무르기만 했다.
다리사이에 끼울수만 있었다.
그러나 말도 사정을 하더군..

가장 중요한것이 개는 색스가 가능했다.
그러나 성기가 생각보다 가늘었다.
물론 개가 좀 작았지만...삽입도 되었다.

그러나 늘 상상하던 여자의 뒤에서 박는 자세는 안되는 모양이었다.
다만 여자가 개를 눕히고 그 위에 올라탔다.

색스라고 할수도 없었다.
한여자가 다해치웠다.

상상하던 것과는 매우 달라서 실망이 컸다.
너무 지저분했다.
그 뒤부터 그런 상상을 별로 하지 않았다.

그러나 얼마전에 이런일이 생겼다.
동네의 어떤 아줌마가 자기집의 개에게 밥을 주다가 다쳤다.
그것이 바로 옆집이라 내가 옥상에서 다 볼수 있었다.

그 개는 도사견으로 서면 사람만 했다.
워낙 커서 주인아저씨가 아니면 다루기가 힘들었다.

주인 아저씨는 30대후반이었고 아줌마는 30초반이었다.
아이들도 있었는데 7살 아들과 5살딸이 있었다.

그날 옥상에서 비디오 카메라로 경치를 찍든중 개가 짖길래 그 집안을
봤다.
아줌마가 집에서 입는 윈피스를 입은채 개에게 밥을 주고 있었다.
바로 아래가 아니라서 아줌마의 옆모습이 보였다.

개는 처음 아줌마 옆에서 밥을 쳐다보다가는 갑자기 아줌마의 뒤로
갔다.
그리고는 개밥을 개그릇에 드느라 엎드린 등위로 올라탔다.

개는 아줌마의 밑에서 올라탔기때문에 아줌마의 원피스 옷이
개앞발에 걸려 허리까지 올라가 있었다.

아줌마는 놀라
"어마........"
놀라서 몸을 이리저리 뺴려고 했지만 개는 그런 아줌마를 아랑곳않고
앞발로 아줌마의 옆구리를 굳게 잡고 하체를 아줌마쪽으로
박고 있었기 때문에 몸을 뺄수는 없었다.

나는 놀라 내려가려고 하다가 그냥 위에서 지켜 보기로 했다.

순간적으로 위험은 없다고 여겼고 또한 올라탄 개사이로 아줌마의
말려올라간 치마밑에 팬티가 안보이고 하얀 엉덩이만 보여
계속 보고 싶었던 것이다.

그런데 갑자기 아줌마가
"아...흐흑....."
아까와는 느낌이 달랐다.

나는 자세히 봤더니 개의 하체에는 빨간 것이 보였다.
개의 성기였다.
개는 하체를 요동치며 성기를 아줌마 보지에 박으려 하는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아줌마의 엉덩이 밖으로 계속 삐져나가 박히지는
않았다.
나는 흥분으로 즉시 비디오 카메라를 들이대고 찍었다.

아줌마는 순간적으로 엉덩이에 뭔지는 모르지만 뜨거운 개의
성기를 느끼고 비명을 크게 지르고 더욱 몸을 요동쳤던 것이다.

그러다 아줌마는
"아흑...흑.."하며 행동을 딱 멈춰버렸다.
난 열심히 그 장면을 계속 카메라에 담았다.
아줌마가 엉덩이를 요리조리 흔들다가 그만 우연히 개의 새빨간 성기가

아줌마의 엉덩이사이로 비집고 들어가 버린 것이었다.

개는 여전히 계속 요동치는데 아줌마의 몸은 부르르 떨고 있었다.
아줌마의 보지속에 박힌 개의 성기는 개가 요동치면서
나왔다,들어갔다 하고 있었다.

아줌마는 순간적으로 놀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는것 같았다.
설마 개가 자신의 보지에 개좇을 박을줄은 몰랐을 것이다.
사실 아줌마는 팬티를 입고 있지 않았다.
아마 조금전에 목욕하느라 벗고 있었던 모양이다.

물소리가 들리기는 했다.
그 바람에 개에게 강간당하고 있는 것이다.

나는 열심히 개에게 보지를 박힌 아줌마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나의 손이 저절로 성기에 가서 그 모습을 보며 주물럭 거리고 있었다.

거의 사람만한 수캐가 여자의 등위에 올라타서 새빨간 성기를
여자의 엉덩이사이의 살속에 박고 하체를 흔드는 모습은
너무도 자극적이었다.

그런데 더욱 놀라운 일이 벌어졌다.
아줌마가 다시 움직였다.
그런데 아줌마는 개의 성기를 피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바닥에 지탱하고 엉덩이를 앞뒤로 움직이는 것이다.

개와의 색스를 즐기고 있는 것이었다.
나는 놀라운 그광경을 카메라에 담으면서도 믿을 수가 없었다.
포르노영화로도 보지 못한 장면이었다.

암캐가 아닌 인간인 여자가 엎드려 있지만 영락없는 개색스였다.
물론 사고로 생긴일이었지만 아줌마는 개의 성기에 쾌감을 느끼고
있었다.
개는 낑낑대며 아줌마의 엉덩이에 성기를 쑤시고 있었다.

아줌마의 표정을 클로즈업하면서 찍었는데 아줌마는
누가 올지 몰라 대문쪽을 바라보며 엉덩이를 흔들었다.

그러다가 개가 사정을 했는지 아줌마가
"안돼..아..으응.좀..더해줘..." 했지만 개는 곧이어 앞발을
풀어버렸다.

그리고는 개는 밥그릇이 있는 곳으로 가서 밥을 먹는다.
아줌마는 돌아서서는 아쉬운듯 개를 바라보다가는
허리에 걸린 치마를 내렸다.

"휴...."하며 한숨을 짓고는 집안으로 들어갔다.
나는 놀라운 가슴을 쓸어내리며 카메라를 감싸 안았다.
"바로 이거야...."

곧 물소리가 났다.
아마 아줌마가 다시 씻는 모양이다.
개의 정액으로 흠뻑 젖은 아줌마의 보지를 상상하니
정말 가슴이 두근거렸다.

그 뒤로 아줌마의 집을 시간이 날때마다 계속 감시했지만
내가 못봐서인지 그런일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았다.



옆집 아줌마의 개빠구리를 본후로는 자위를 할때는
그 아줌마의 개빠구리 장면을 찍은 것을 보며 사정했다.

클로즈 업이 되어 있어서 아줌마 허벅지에 난 점도 볼수 있었다.
개의 성기도 뻘건게 너무 거대하고 길었다.

그러고 보면 그 아줌마의 보지도 얼마나 컸는지 상상이 된다.
하긴 여자의 보지란 크면 큰대로 작으면 작은대로
수축한다는게 너무나 신기하다.

우리집에는 도사견이 한마리가 있다.
옆집 아줌마 개빠구리를 본후론 가끔 성욕이 너무 강할때

'한번....해봐...?'
하는 유혹을 받았지만 차마 난 할수가 없었다.

우리집 개는 암놈이었다.

여자의 보지야 개좇이 들어가더라도 씻고나면 그만이지만
남자의 경우는 암캐의 보지에 좇을 넣어야 한다는게
좀 꺼림칙했다.

그리고 좇을 넣을동안 암캐가 그대로 있을지도 의문이고..

전에도 가끔 개를 의식하지 않고 개앞에서 자위를 한적이 있었는데
그떄마다 암캐는 나를 물끄러미 보곤했다.

'개가 정말 사람의 자위를 알까..?'

좀 쑥스럽기도 했지만 면역이 되고 나서는 별로였다.
또한 의식할 필요도 없고..

하지만 자위후에 씻고나서 개를 껴안으면 개는 사타구니에
코를 대고 냄새를 맡기도 했다.

'개의 숫놈의 냄새와 비슷한가...?'

확실치는 않았지만 그럴지도 몰랐다.

그러던 어느날 갑자기
'여자보지도 먹어보지 못했는데 개라도 한번...'
하는 생각이 드는 것이었다.

평소에는 용기가 없었는데 그날은 술을 먹고 들어와서 그런지
해도 될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던 것이다.
방에 들어가 전에 숨겨두었던 콘돔을 꺼내왔다.

나는 호기심에 가득차 개에게 다가갔다.
개는 냄새를 맡았는지 킁킁대었다.
나는 개의 보지부분을 비벼보았다.

개는 낑낑거렸다.
나는 바지를 벗고 개앞에서 꺼내보였다.
수캐의 좇처럼 뻘건 것이 개에게 보였을것이다.

개는 무엇을 아는것 같았다.꼬리를 흔들었다.

'이녀석보게....뭘 아나..?'
하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

그러자 진짜 여자 보지를 먹는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의 성기가 크게 발기되었다.
흥분이 된것이다.

손으로 한두번 펌프질을 하니 물방울도 맺혔다.

'개의 입에 갖다댈까...?...물어버리면 어쩌지....?'

개의 입앞에 갖다대니 개는 물지 않았다.
개는 혀를 내밀어 나의 성기를 핥는것이다.

그러나 그느낌은 생각처럼 부드럽지 않았다.
너무 꺼칠해서 아프기까지 했다.

'아 손바닥을 핥을때도 꺼칠했었지....왜 그생각을 못했지..?'

나는 쓴웃음을 지으며 성기를 멀리 했다.
그리고는 개의 뒤로 갔다.
개는 고개만 돌려 내쪽을 보았다.
마치 수캐의 삽입을 기다리는것처럼 말이다.

나는 개의 엉덩이를 붙들었다.그리고 콘돔을 꺼냈다.
그걸 성기에끼웠다.
개의 보지를 보았다.

개의 보지는 물이 흘러나와 있었다.

'이거봐라...물까지.....'

도사견이라 제법 커서 그런지 진짜 보지 같았다.
벌어진 살이 있었다.

'여자 보지로 생각하고 눈 딱 감고 쑤시는 거야...'

나는 개보지에 성기를 대고 천천히 밀어넣었다.
그러나 잘 들어가지가 않았다.
개의 엉덩이를 잡고 밀었지만 힘들었다.

그래서 로션을 가지고 왔다.그것을 콘돔에 듬뿍 발랐다.
미끈미끈했다.

그리고는 다시 밀어넣었다.
이번에는 들어가기 시작했다.내 가슴은 크게 쿵쿵 뛰었다.

'드디어 나도 개빠구리를 해....보....는.....구...나....'

성기가 들어가기 시작하자 개는 낑낑거리면서
나를 물려고 한다.그러나 마치 꼬리를 잡고 있을때처럼
뒤까지 다가오지 못한다.

나는 잠깐동안 개의 사나워진 모습에 가만히 있다가
익숙해지자 개의 엉덩이를 잡고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했다.

영화에서 보던것처럼 보지속을 마구 쑤셨다.여자로 생각하고...
너무나 흥분이 되었던지 금방 절정에 올라 사정해버렸다.

처음에는 개보지라는 생각에 더욱 힘이 들어가 성기가
아프기까지 했지만 곧 후회스런 마음이 생기기 시작했다.

개는 아직도 낑낑거린다.그래서 엉덩이를 재빨리 놓으면서
나도 개가 묶인 곳으로부터 떨어졌다.

콘돔속에는 나의 정액이 그득 들어있었다.
그러나 그것이 오히려 나를 죄책감에 사로잡히게 했다.

난 곧장 욕실로 가서 씻었다.
아줌마의 개빠구리를 봤을때는 그렇게 죄책감이 없었는데
내가 진짜로 했을떄는 너무나 후회스러웠다.

'다시는 안할꺼야....'

개를 지나치면 개는 여전히 전과 같다.

며칠이 지나 또다시 성욕이 생겼다.
그러나 다시 우리개보지를 쑤시고 싶다는 생각은
전혀 들지 않았다.

다만 아줌마의 보지를 먹고 싶어졌다.
그래서 아줌마가 혼자 집에 있을때를 골라 전화를 했다.

"아줌마 지금 혼자있죠...?"
"여보세요 누구세요.....?"

"예 옆집에 있는 민철이예요..."
"응 그래...왜 그러지...?"

"제가 비디오 테잎을 하나 가지고 있는데요...."
"어떤것인데...? 재밌니...?"

"예 대여기간이 다됐지만 하도 재미 있어서 보여드릴려고요..."
"응 그러니...? "

"지금 갖다 드릴꼐요..."
"응 그러려무나..."

'됐어...보여주면서....먹어보는거야...'

옆집으로 가서 대문을 잠궜다.꼭꼭....
개가 짖어댔지만 여유만만하게....

안으로 들어가니 아줌마가 나왔다.

"제목이 뭐니...?"
"예...보시면 알아요...."

"가르쳐 주지 얘는..."

비디오를 틀었다.
TV에선 지금 이미 녹화했던 마을 배경이 나왔다.

"어머..우리 동네잖아....영화가 아닌데.."
"잠깐만 보세요.."

곧 TV속에선 우리집이 보이고 그리고 옆집이 보인다.
소리가 들린다.

"컹컹....컹컹....."

그리고는 곧바로 아줌마의 모습이 보였다.
아줌마는 금새 낌새가 이상함을 느낀다.
그리고는 나의 얼굴을 본다.

나는 입술을 침으로 묻히며 아줌마의 옷위로 유방과 엉덩이를
훑어본다.

곧이어 개에게 보지를 쑤셔지는 아줌마가 나왔다.
아줌마의 얼굴도 클로즈업 되어 있다.

"이게 뭐야..무슨짓이야..." 하며 TV를 끈다.
그리고는 얼굴을 가린다.
울기 시작하는 아줌마....

"아줌마 울지 마세요....."
"놔..내팔....."

"일부러 그런게 아니란건 나도 알아요..."
"그래...일부러 한게 아니야..개가 막 달려들어서.."

"저도 알아요...." 하며 아줌마의 어깨를 감쌌다.
아줌마는 그대로 있었다.
나는 아줌마의 풍만한 젖가슴을 눈으로 보며 만질까 말까를 갈등하고
있었다.

'이게 뭐람..개빠구리하는것도 보여줬는데...
그래 아줌마는 가만 있을수 밖에 없어....'

난 아줌마의 젖가슴을 손으로 움켜쥐었다.
움찔 놀란 아줌마는 나를 쳐다봤다.
나는 말했다.

"아줌마 아줌마를 갖고 싶어요...."
"뭐...라구...?"

"안돼..무슨짓이야...."
"아줌마는 개하고도...."

그말에 풀이죽은 아줌마는 다시 얼굴을 가리며 운다.

나는 젖가슴을 더욱 세게 주물렀다.
그리고 울고 있는 아줌마를 뒤로 눕혔다.

아직도 아줌마는 손으로 얼굴을 가리고 있다.

'이제 됐다.내 마음대로다.....'

협박을 한다는게 좀 그랬지만 그래도 좋았다.

'이미 아줌마는 개좇도 먹어봤는데 뭐.....
사람좇이야 다행이지...'

유방을 주무르는게 익숙해지자 이제 하체가 보고싶어졌다.
오른손으로 계속 젖가슴을 주무르면서 왼손으로 보지둔덕을 비볐다.

"아하.학..하학...."

그떄서야 아줌마의 입에서 탄성이 새나왔다.
한마디였지만 역시 보지가 제일 좋은 성감대지..

집에서 입는 평범한 윈피스여서 몸의 곡선이 다 드러난터라
나의 입에선 마른침이 계속 넘어갔다.
물론 아줌마라 배에 비계가 좀 있었지만 그것은 상관없었다.

그리고 거대한 엉덩이였다.

'첫여자 보지가 나이많은 아줌마면 어때 ..?
보지구멍은 다 같은데 뭐....'

치마를 급히 걷어 올렸다.
스타킹도 안신어서 좀 땀구멍이 다보였지만 그것도 상관없다.
여자니까....

허리까지 올라간 치마속에는 팬티가 있었다.
흰색의 팬티였는데 팬티위로 보지부분을 비비다가 속으로
손을 넣어 볼수 있게 팬티와 살사이 틈을 벌렸다.

'씻지 않은 여자의 보지 냄새가 이런거구나...'

물론 씻은것도 맡아보지 못했지만 ....
그것을 보자 급해졌다.

팬티를 완전히 내려버리고 입을 대고 마구 빨았다.

"아...으..학.....너무 세게 하진마...."
"알겠어요..."

마구 빨아대니 아줌마의 입에서도 역시 신음소리가 흘러나오기
시작했다.아줌마의 보지라 그런지 축 늘어진 느낌이었다.

보지갈라진 살속의 이곳 저곳을 혀를 대고 빨았다.
밑부분에 보니 구멍이 있었다.

'그래 이곳이야..여자의 보지.....'

"아..흐흑..나..미쳐...아....좋아...."

난 내좇도 빨아주길 원했다.
그래서 손으로 재빨리 바지를 벗었다.
그리고 좇을 꺼내 하체를 아줌마의 얼굴에 갖다대었다.

"내것도 빨아줘요.아줌마...."
"으..응...그래.....여보..으흐...."

자기손으로 성기를 잡아 입에 넣고 빨기 시작했다.
'아...그래 이..느낌이야.....'

너무나 부드러운 입속이었다.
두사람은 서로 엇갈려 서로의 성기를 빨았다.

부드러움도 익숙해지고 빨리 싸고 싶었다.
처음에는 입이라는 생각에 좋았지만 아무래도 자위할때의 기분이
안났다.

보지를 빨던 것을 멈추고 일어섰다.
그리고는 아줌마의 다리사이에서 꿇어 앉았다.

그리고는 보지를 벌리고 아까 보았던 보지구멍에 성기를 대고 밀었다.
성기는 수월하게 보지속으로 들어갔다.

그러나 왠지 느낌이 강하지 않았다.
아마 꽉 조이는 느낌이 없어서일것이다.

그래서 아줌마에게 말했다.

"아줌마 뒤로 돌아봐요...."
"왜..?....헉...헉....."

"뒤에서 해보고 싶어요..."
"너도 남편과 똑같구나....."

"왜요...?"
"남편도 뒤에서 하는걸 좋아하지....개같이..."

"그렇군요..저도 개처럼 하고 싶어요...."
".응..그래..너 맘데로 내보지를 마구 짖이겨줘........."

뒤로 돌아 엎드린 아줌마의 엉덩이는 역시 거대하고 풍만해서
내 엉덩이는 상대도 안되었다.

그 커다란 엉덩이를 마구 주무르고 내마음대로 한다는게
세상이 내것 같았다.

이세상 모든 여자를 따먹는 것처럼...

뒤에서 아줌마의 엉덩이를 보니 보지도 그대로 뒤로 드러났고
앞에서 보다 넣기가 쉬워 보였다.

엉덩이를 양옆으로 벌리니 역시 구멍이 뻥 뚫려 있었다.
물끼가 번들번들한 아줌마의 보지속으로 성기를 삽입했다.

그다음엔 마구 보지속을 쑤셨다.커다란 엉덩이를 붙든채...
그러자 아줌마의 입에선 연신 신음소리가 터져나왔다.

"아흑..나..미쳐....헉....헉...헉....."

그러다가 힘이 드는지 풀썩 바닥에 쓰러졌다.
그바람에 성기가 엉덩이 사이에 끼여 더욱 꽉조이는 느낌이었다.

아줌마의 엉덩이살을 배에 느끼며 아줌마위에 올라탄채로 마구
쑤셔댔다.

아까는 그냥 보지속이라는 느낌이었고 쉽게 쌀것 같지가 않았는데
이젠 꽉 조여서 그런지 절정이 오는것이었다.

아줌마의 등위에서 아줌마의 어깨를 잡고 마구 사정이 될때까지
보지를 쑤셨다.

아줌마의 신음소리가 더욱 나를 흥분시켰다.
내가 한여자를 흥분하게 만들고 신음하게 만든다는 자체가 흥분이었다.

그리고 늘 지나치며 인사하던 옆집 아줌마,남편이 있는 아줌마의
보지속에 내 정액을 쌀수 있다는 자극......

그런 생각을 하면 정액을 쏟아냈다.

"아.흐...윽...."
"쌌니....?"
"....."
"쌌구나..."

나는 자랑스러웠다.드디어 보지속에다가.....
아줌마쪽을 보며 아줌마의 옆에 누웠다.

"아줌마 고마와요....."
"후유....아니야....너가 좋았으면 좋겠다."

"정말 좋았어요...아줌마..."
"남편말고 다른 남자의 성기가 들어오니 색다른 기분이더구나...."

"그리고 이테잎 없앨께요...."
"그래...부끄럽게......"

"하여튼 고마워요..아줌마...."
하며 손을 뻗어 아줌마의 엉덩이를 주물렀다.

"다음에도 또 할수 있을까요...."
"안돼....남편이 알면 어쨰....?"

"그러니까 모르게요....네.....?"하며 유방에다 키스를 한다.
"........"

"아줌마는 제가 협박한것 때문에 싫어요...?"
"......."

"아줌마의 몸을 또 보고 싶을 것 같은데......"
"후후.좋아..."

젊디 젊은 몸이라 금새 성기가 새로 발기되었다.
아까의 그느낌을 다시 느끼고 싶었다.

벌떡 일어서 아줌마의 뒤로 가서는
"엎드리세요...다시 하고싶어요...."
"뭐..또.아이..좋아라....?"
사실 아줌마도 아까의 만족스럽지 못한 섹스에 더 하고 싶었지만
말을 못했기때문에 말을 그렇게 하면서도 일어나 앉아 엎드렸다.
엎드린 아줌마의 뒤는 역시 보지가 드러나있었다.

그런데 나의 눈에는 항문이 보였다.
이곳도 넣어보고 싶었다.

'다른 사람도 항문에 넣는다던데 나도 넣고 싶은데...
혹시 거절하면....'

그래서 말하지 않기로 했다.
일단 보지에 넣고 쑤시기 시작했다.

"아...욱..그..래.....계속해줘...."

아까보다 더 빠르게 성기를 쑤셨다.
약간뿐이던 아줌마의 사타구니의 애액이 금새 온통 젖어버릴만큼
흘러나왔다.

가끔씩 엉덩이를 벌려 항문을 봤는데 그곳도 완전히 젖어 있었다.

아줌마의 신음소리가 더 커졌다.
아까의 한번의 경험으로 어떻게 하면 아줌마가 좋아하는지 알게
되었다.

아줌마는 성기를 비스듬히 넣으니 더 좋아했다.

"여보..나..미쳐요...그래..그렇게....아...흑...."

거의 정신이 없는것 같았다.

'지금이야...'

하는 생각과 동시에 성기를 보지에서 뺴었다.
그러자 아줌마의 허탈한 목소리가 들렸다.

"흐흑..왜....뺴....?.."
나는 재빨리 항문에 성기를 대고는 잘 들어갈것 같지 않아서
힘을 아주 강하게 주고 밀어넣어 버렸다.

"아앙..?...거기가 아냐..?........악....."

아줌마는 놀람의 비명을 질렀다.
너무 미끌미끌했기 때문에 구멍이 좁았지만
단단한 성기는 뿌리채 들어가 버렸다.

"악....아파..빼란 말야..뺴....어서...아.ㄱ.."

고통에 찬 아줌마의 비명을 무시하고 계속 쑤셨다.
역시 상상하던 대로 기분이 묘했다.

'사람의 항문에 넣는다던 사람들의 말...이 기분이구나..'

보지와는 달리 꽉 조이는 그맛....항문에 넣으니 여자의
몸속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악.....아파....악....이상해....너무...너무......"

그런소리는 듣지도 않았다.
아줌마는 힘없이 바닥에 쓰러졌다.

"아....아..너무 좋아..너무..힘이 없어..힘이...
어머나..아..흐...하..."

아줌마의 황홀한 듯한 그소리에 너무 취해........절정이 왔다.

'아..아줌마도...느끼는구나...내가..했어.....'
"아줌마..싸요....싸...사..아...."

정액의 분출에 두사람은 동시에 오르가즘을 느꼈다.
두번쨰의 항문 섹스로 기교가 없는 나에 의해 아줌마도
오르가즘을 느낀것이다.

나는 알고 있었다.
여자가 오르가즘을 느낄때는 가만 있어야 된다고..

그래서 사정을 한후 노곤했지만 아줌마를 위해 아줌마 등위에 엎드린채

손을 내려 가만히 엉덩이를 잡고 발을 벌려 아줌마의 발을 안으로
모았다.

아마 그러면 내 성기가 더 잘 느껴지겠지싶어서였다.

아줌마는 일자로 다리를 뻗고 똑바로 엎드린 자세로
항문에 성기를 꽂은채 오르가즘의 여운을 느끼고 있었다.

한 몇십분이 지나고 아줌마는 호흡을 가다듬고 있었다.

"후우....너 대단하네...이번엔 진짜야...."
"뭘요...."

"남편도 그렇게 못했어..물론 항문으로 해보진 않았지만 ..."
"다음엔 항문으로 해보세요....."

"그래..그래야겠어....아아아...움직이지마...."
"왜요...?"

"항문속에서 너 성기가 꿈틀거리니까..이상해....."
"그래요..?"

"아아...제발....."

장난끼가 발동한 내가 하체를 꼼지락 거리니 아줌마는 어쩔줄 모른다.

아줌마의 하체에 힘이 잔뜩 들어가 있었다.
성기는 항문속에서 꽉 물려있는 느낌이었다.

그때
"띵동....! 띵동....!"
"아차 문을 잠궈났어요..."

"이런 우린 문을 안잠구잖아...."
"몰랐어요...."

얼른 성기를 항문에서 뺴고 창문을 열어 방안 공기를 바꿨다.
내 방에서 자위를 하고나서도 그렇게 했기때문에
여기서도 그렇게 했던것이다.

"뭐하니..?"
"냄새를요..."

"아..그래...그렇구나..."
"어서 옷을 바로 하세요.."
"너도....."

두사람은 호들갑을 떨고 나갔다.

"영화보고 간다고 할께요...."
"그래...하지만 들키면 어쩌지..."

"걱정마세요...우리가 시치미 떼면 누가 알아요...?"
"하긴...."

비디오폰으로 보니 우체부였다.

"휴유..."

두사람은 가슴을 쓸며 나갔다.
아줌마가 도장을 찍어주는걸 보며 우체국의 의아스러운 눈빛을
뒤로 하고 집으로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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